한국 스킨케어 브랜드 토리덴이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다. 새로운 메시지는 "성분 중심, 침투 설계"로, 단순히 배합 성분뿐만 아니라 피부 침투 방식과 수분이 전달되는 과정에도 초점을 맞춘 제품 설계로 진화했다. 이 변화를 통해 고객 한 명 한 명에게 더욱 깊이 있는 수분 체험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리뉴얼과 함께 지난해부터 그랜드 앰버서더를 맡아온 킹 앤 프린스의 고토쿠 다카하시가 계속 활동한다. 8월 28일부터 고토쿠가 출연하는 새로운 광고 "혁신·수분 다이브" 편이 일본 전역에서 방영되기 시작했다. 광고 음악에는 킹 앤 프린스가 9월 2일 발매할 첫 EP "쏘 해니 EP"에 수록된 신곡 "쏘 해니"가 사용됐다.

사용감의 진화
고토쿠는 발표회에서 앰버서더로 임명받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도 브랜드의 매력을 공유하게 된 것을 기뻐했다. 리뉴얼된 "다이브인 세럼"에 대해서는 피부에 소량 떨어뜨리는 것만으로 쭉 펴지며 빠르게 매끄럽게 침투하는 수분감에 놀랐다고 밝혔다. 사용감의 가벼움은 유지하면서도 보습감이 훨씬 깊어지고 오래 지속되는 점이 리뉴얼 후 더욱 마음에 든다고 전했다. 평소에도 토리덴을 애용하며, 업무 특성상 매일 메이크업을 하는 와중에도 메이크업 전 베끈기지 않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최고의 매력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