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베이크루즈 그룹 산하 브랜드 EDIFICE가 영국의 아우터웨어 명가 MACKINTOSH의 별주 및 익스클루시브 콜렉션을 출시했으며, 전 4가지 스타일에 가격대는 129,800엔부터 189,200엔까지다.
이번 콜렉션에서 EDIFICE는 맥킨토시가 오랜 세월 구축해온 크래프츠맨십과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실루엣·소재·버튼·가죽 디테일을 EDIFICE의 관점에서 완전히 재구성했다. "HUMBIE SL SHORT"(159,500엔)은 맥킨토시의 대표 모델인 "HUMBIE"의 여유로움을 살리면서도 전체적으로 약 1cm 컴팩트하게 마무리했으며, 포켓 플랩과 친스트랩에 가죽을 사용하여 우울 소재와의 콘트라스트를 이룬다. "HUMBIE SL"(각 179,300엔, 3색: 검정·네이비·갈색)은 전체를 약 1cm 조정하고 솔리드 우울을 채택했으며, 매트 피니시 버튼을 적용했다.
영국 아우터웨어의 재해석
"BIRGHAM"(각 129,800엔, 3색: 검정·갈색·회색)은 HUMBIE SL SHORT의 밸런스를 기반으로 지퍼업 스타일로 업데이트했으며, 실루엣 변화를 즐길 수 있도록 밑단에 어댑터를 배치했다. 라이더스 재킷을 연상시키는 형태로도 변형 가능하며, 소재는 수퍼 100s 울 사악소니를 채택했다. "HUMBIE SL GLEN CHECK"(캐멀색, 189,200엔)은 글렌 체크 패턴으로 계절감을 더했으며, 맥킨토시의 140년 이상의 역사를 배경으로 한 영국 아우터웨어 전통과 EDIFICE의 현대적 감각이 만나 독특한 미학을 완성했다.
이 제품들은 EDIFICE의 각 점포와 베이크루즈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영국 전통 아우터웨어의 기능성과 일본식 세밀한 재단의 결합을 보여주는 작품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