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스메틱 브랜드 에티유드가 일본 진출 15주년을 맞아 한국 일러스트레이터 체고심 씨가 창조한 캐릭터와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11월 1일 출시한다.
"에티유드×체고심 콜라보레이션"은 전국 바라에티숍 및 일부 제외 드러그스토어에서 판매되며,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11월 12일부터 판매 개시된다. 캐릭터 체고심은 색깔과 형태가 제각각 다른 "고심이"들이 에티유드의 세계에 들어가 "에티우드 프린세스"로 변신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으며, 마스카라, 틴트, 아이섀도 등 6가지 코스메틱 제품을 협업 패키지로 구성했다.

장시간 발색과 방수 기능
인기 제품 "컬 픽스 마스카라 트위저 앤 코움 세트"(한정, 8g, 1760엔)는 촘촘한 브러시로 눈썹 한 올 한 올을 분리시키면서도 번들형 속눈썹에 마무리한다. 방수 처방으로 눈물·땀·피지에 강하며 장시간 컬이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컬 픽스 마스카라 스키니" 버전(한정, 3g, 1210엔)은 더욱 가는 브러시로 섬세한 래시 디자인을 원하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립 및 치크 겸용 틴트 "소프트 픽싱 틴트 캡 키링 세트"(한정, 4g, 1760엔)는 푹신한 아이론 형 칩으로 입술에 균일하게 발색하며 장시간 소프트 매트 마무리를 유지한다.
아이섀도우 "뽀영 아이메이커 실리콘 케이스 세트"(한정, 1.3g, 2310엔)는 귀여운 토끼 고심 실리콘 케이스에 담겨 휴대 편의성을 높였으며, 투명감 있는 발색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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