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기업 TOKYO BASE가 운영하는 '유나이티드 토쿄'와 '퍼블릭 토쿄'가 9월 10일 루미네 유라쿠초에 동시 오픈한다.
두 매장이 인접한 광활한 공간에서 각 브랜드의 세계관을 표현한다. 오픈을 기념해 2026-27 추계 유라쿠초점 한정 아이템을 출시한다. 유나이티드 토쿄는 기후현 생지 메이커가 자체개발한 최신 기술 울 소재를 사용한 재킷, 셔츠, 팬츠를 선행 발매하고, 퍼블릭 토쿄는 작년 인기를 끈 멀티웨이 트렌치코트와 상질한 울 100% 소재 블루종 등 추계 신작을 먼저 선보인다.

혁신 소재 활용
유나이티드 토쿄의 남성 라인은 유라쿠초 오픈을 기념해 기후현산 오리지널 소재 '울 나일론 브로큰 OX'를 사용한 아이템을 한정 발매한다. 뉴질랜드산 상질 울과 나일론을 독자 기술로 연합해 울 본래의 풍미를 유지하면서 드라이 터치와 적절한 드레이프성, 형태 안정성을 실현했다. 1930년대 초 프랑스 워크웨어를 기본으로 수단 단추와 가죽 디테일을 곁들인 클래식한 워크웨어로, 워킹 재킷(2색 각 49,500원), 워킹 팬츠(2색 각 30,800원)를 선보인다.
퍼블릭 토쿄 여성 라인도 4웨이 '택 페플럼 쇼트 코트'(2색 각 36,300원)와 '체디 키벨트 쿠쿤 팬츠'(2색 각 24,200원)를 한정 판매한다. 셔츠는 트렌치 코트 디테일을 곁들였으며 팬츠는 이중직 소재로 입체적 쿠쿤 실루엣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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